AI 시대, 상위 10%로 가는 사람들의 역량: 꼭 알아야 할 24편
AI 시대, 상위 10%로 가는 사람들의 역량: 꼭 알아야 할 20편
고급 기술이라는 착각
고급 기술이라는 것은 6개월이면 바뀐다.
도구는 바뀌면 끝이다.
그러나 보는 눈과 생각하는 머리는 도구가 백 번 바뀌어도 남는다.
빈 강의실이 보여준 것은 내 강의의 실패가 아니라 이 시대의 조급함이었다.
장작불을 키우는 사람
불은 나눌수록 커진다.
이기적인 불은 오래 타지 못한다.
혼자 타는 불은 연료가 자기 자신뿐이다.
하지만 옆에 장작불을 하나 더 피워주면,
그 불은 또 다른 불을 피우고,
들판 전체가 밝아진다.
70세에 사진을 시작한다는 것
70세에 AI Art를 시작했다.
사진 동호회를 전전하는 선후배들,
"편하게 찍으세요"라는 조언,
끼리끼리 문화.
그 속에서 던지는 질문 하나.
이 나이에 시작한다는 것,
의미가 있는가?
왜 전시를 하는가? — 그리고 어떤 전시를 할 것인가?
전시에 대해 1년 넘게 질문하고 다녔다.
왜 전시를 하는가?
은퇴 후에도,
남의 액자를 빌려서라도
전시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한지 위의 꽃 사진 한 장이 생각을 바꿨다.
종이와 액자는 장식이 아니라
이미지가 물리적 세계에 존재하는 방식 그 자체다.
전시를 한다면,
작품이 세상에 나가야 할 필연적 이유가 있을 때.
그것이 작품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다.
LuxLatens 온라인 공간 재편 안내
미드저니 다음은 무엇을 써야 할까? iMovie·Clipchamp·Premiere부터 영상 생성과 숏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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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모든 단계에 들어 있는 AI
AI라는 매체에 대하여?
Nano Banana 2 Lite 요약
같은 프롬프트인데 왜 매번 다르게 나올까요?
수업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Claude Opus 5, 답을 잘하는 모델에서 일을 끝내는 모델로
더 오래 생각하고 스스로 검증하며 긴 작업을 완수하도록 설계된 Claude Opus 5의 성능, 비용, 사용법과 한계를 분석한다.
미드저니 V8.2, 더 잘 그리는 모델보다 더 나를 닮는 모델
이미지 품질과 미감, 개인화를 전면에 내세운 미드저니 V8.2의 의미를 사진가와 이미지 창작자의 관점에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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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al과 Nano Banana 2는 서로 다른 종류의 것이다
AI Prompts Designer v7.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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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작가? - 실력만 좋다고 뜰 수 있을까?
포토에세이 만드는 법 — 사진 옆에 글을 놓기까지
사진과 글을 한 쪽씩 놓는 포토에세이를 직접 책으로 엮으며 익힌 순서. 포토에세이란 무엇인지, 사진을 어떻게 고르고 글을 어떻게 줄이는지 정리했습니다.
AI 시대, 나는 어떻게 사진을 찍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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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hotoWave 7 Awards
본 분석은 K-PHOTO WAVE 3rd(2026) 도록에 한 점으로 게재된 수상작 〈방은 시선 아래만 기억한다〉를 비평 대상으로 한다.
작가의 다른 작품군·약력·시리즈 일관성은 도록 외 정보가 부족해 본 비평에서 "판단 보류"로 표시한 항목이 있다.
본 평가는 단일 이미지 1점에 한정한 독해이다.
Kyotographie 2026 - 참관용 자료
Kyotographie 2026 - 참관용 점검표 및 자료
Midjourney V8.1 — 사진가의 언어를 미드저니의 언어로
V8.1 Alpha 시대의 프롬프트 전략은 “길게 쓰기”가 아니다.
사진가가 이미 알고 있는 장면의 문법을, 필요한 만큼만 정확하게 적는 일이다.
주체, 빛, 렌즈, 재질, 흔적. 여기에 Prompt Shortener, updated Describe, Image Prompt, Personalization이 더해지면서 전략은 더 유연해졌지만, 중심은 바뀌지 않았다.
결국 가장 강한 프롬프트는 카메라를 들고 현장을 읽는 눈에서 나온다.